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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바이크200

2025.2.2(일) 양산-삼동-웅상-남락 (w.서비바이크) 토요일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려 오후 2시 즈위프트 100km 이벤트 라이딩에 참석. 그저께부터 갑자기 오른쪽 발목이 삔 거처럼 걸을 때와 운전할 때 살짝 절뚝일 정도의 통증이 느껴졌지만 페달링 할 때는 괜찮았는데 타다 보니 간간히 뜨끔할 정도로 통증이 느껴져 2시간 겨우 채우고 DNF.일요일. 서비 바이크 라이딩 코스는 삼동, 웅상을 지나 남락 고개를 넘어 복귀하는 로또 명당 코스. 서비, 선희, 민경님 그리고 후니님은 두 달 간 미국 출장 복귀 후 참석하여 나 포함 5명 출발. 통도사, 삼동을 지나고 회야댐 교차로에서  재봉이 만나 짧게 안부 인사를 나눈 후 바이~보급을 하자길래 늘 가는 맥도날드 웅상점에서 커피를 마시고 출발. 남락 고개는 선희에게 앞 드레일러 배터리를 빌려줘 아우터로 넘어야 했다. .. 2025. 2. 2.
2025.1.26(일) 양산-대암댐 (w.서비바이크) 연휴 첫째 날 토요일. HCC 벙이 있었지만 비 때문에 취소되어 오후 2시 즈위프트 100km 이벤트를 탔다.  연휴 둘째 날 일요일. 한 달 반 만에 서비 바이크 로드 라이딩 벙이 올라와 참석. 멤버는 서비와 민경님과 단출하게 세 명. 운동장 출발 후 통도사 가는 길은 내내 강한 맞바람이다. 맞바람에 힘들다며 짧게 타자고 했지만 원래 짧은 코스라 대암댐 코스를 무정차로 돌았다. 작년 기변할 때 예전 사용하던 펄레제 알루미늄 휠셋을 서비에게 버려달라 부탁했었는데 지난주 중고로 팔았단다. 공돈이 생겨 복귀 중 상북에 있는 종종 가던 카페에 들러 커피와 빵을 먹으며 쉬다 운동장 도착 전 먼저 집으로 복귀하며 마무리.끝~ 2025. 1. 27.
2024.12.15(일) 양산-삼동 (w.서비바이크) 지난주 토, 일요일은 체감온도가 영하라 로라를 탔고, 이번 주 토요일은 벙이 있었지만 4명 멤버 중에 2명이 불참하게 되어 약속이 취소되어 또 로라를 탔다. 100km 이벤트를 출발했지만 로라용으로 입는 헤어진 빕이 문제인지 쓸리는 느낌이 나서 50km만 타고 DNF. 일요일은 서비 바이크 라이딩 참석.  출발 전 서비가 컨디션이 안 좋아 코스를 줄이자길래 콜~ 태호가 부산에 온 참에 게스트로 참석하였고, 선희는 10시까지 복귀해야 해서 내석에서 돌렸다. 출고장 지나 다운힐 중간에 좌회전해야 하는데 길 모르던 선두와 거리가 멀어져 소리 질러 불렀지만 한참을 더 가버렸다. 합류 후 유턴하기 그래서 골프장 지나 삼거리에서 좌회전하여 상천 마을길로 도는 코스로 다시 변경. 상천 마을을 지나 맞바람이 심하여 평.. 2024. 12. 15.
2024.12.1(일) 자도-봉하마을-원동32 (w.서비바이크) 서비 바이크 라이딩 참석. 코스는 봉하마을인데 왕복으로 원동 고개 넘기 힘들다고 갈 때는 자도로, 올 때는 원동 3, 2고개를 넘기로 하였다. 샵에서 출발 후 물금 취수장을 지나는데 아는 분들이 계셔서 혼자 멈춰 인사한 후 혼자 쫓아가는데 컨디션이 안 좋네. 뒤에만 따라가다 삼랑진 거의 다 와서 선두를 서보지만 길게는 못 끌겠다. 봉하 마을에서 핫도그를 먹으려 했지만 11시에 오픈이었고 30분을 기다려야 해서 옆 카페에서 커피와 쿠키, 약과를 먹고 복귀. 3고개에서 서비가 빠르게 가길래 쫓아가다 취수장에서 만난 분들과 다시 만났다. 2고개를 마저 넘고 샵에 들렸다가 집으로. 이번 주는 월, 화요일 야근으로 운동을 쉬었더니 주간 목표는 미달되었지만 올해 누적 마일리지 22,000km, 필드 라이딩 99일(.. 2024. 12. 1.
2024.11.24(일) 양산-대암댐 (w.서비바이크) 11월 들어 일요일마다 결혼식, 와이프 셔틀, 묘사로 일요일 아침 라이딩을 못 하다 4주 만에 서비 바이크 라이딩에 참석. 오늘도 서비 바이크 코스는 또 대암댐. 서비, 선희, 민경님, 후니님 참석. 서비가 늦잠으로 지각 했길래 말선으로 끌라고 하니 통도사까지 맞바람에도 교대 신호 없이 말뚝이었다. 삼동 구간은 로테 돌면서 통과하고 날이 쌀쌀한 데다 카페를 가기로 했으니 보급은 패스하고 바로 상천 마을을 지나 국도로 진입. 뒷바람이라 적당히 로테 돌면서 빠르게 복귀 후 운동장 근처 카페에서 수다로 마무리하고 해산. 주 마일리에 2km 부족했고 거리도 짧았지만 피곤하여 즈위프트를 더 타지 않고 쉬었다. 끝~ 2024. 11. 24.
2024.11.16(토) 원동23-밀양 부북-무안-32 (w.후니님) 일요일은 묘사를 지내러 시골에 가야 해 오늘은 길게 타고 싶었다. 천왕재를 넘어 창녕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팀 노바에 벙을 올렸으나 참석자가 없었고 민경님은 밀캠에서 복귀해야 한다고 하여 둘이 장거리 타기 버거워 부북면 대항리 고개를 넘어 무안으로 복귀하는 코스로 변경하였다. 선희는 출발 전 컴포즈에서 커피 마신 후 헤어지고 원동 2고개를 넘는데 금요일 퇴근 후 즈위프트에서 힘들게 타서인지 다리가 무겁다. 마음을 비우고 3고개, 미전리 고개를 넘은 후 밀양 가기 전 터널 입구에서 1분 파워 경신을 노려봤지만 98%로 실패. 제대 교차로까지 직진한 후 부북면 대항리 고개를 넘어 무안으로 좌회전. 후니님을 선두에 세우고 뒤에 따라가 보니 평지에서 리딩이 너무 좋아졌다. 다음 달 초에 두 달간 미국 출장이라니 .. 2024. 11. 16.
2024.10.27(일) 양산-대암댐 (w.서비바이크) 서비가 일요일은 MTB탈거라길래 로드 탈 사람이 있는지 물어보니 선희와 후니님이 콜~토요일 장거리를 타서 짧게 타도 괜찮다고 하니 또 대암댐을 가자길래 카페 라이딩을 제안. 예전에 와이프와 가봤던 자수정 동굴나라 근처에 있는 "신불산에 봄"이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생각나 같이 가자고 했고 MTB 라이딩이 어긋난 서비와 지빈님, 민경님도 참석을 하였다. 출발 시간도 조금 늦춰 8시에 운동장에서 출발. 통도사까지 서비가 말뚝으로 끌어주길래 리커버리에 적당하여 뒤만 따라다녔다. 삼동 TT구간을 지나 카페를 가야 하니 보급하던 편의점은 패스. 상천 마을로 가지 않고 직진하면 사거리가 나오는데 거기서 직진하여 조금 더 올라가면 카페가 나온다.  지난번에 왔을 때 애플파이를 맛있게 먹어 추천했는데 사과 값이 많이 올.. 2024. 10. 27.
2024.10.20(일) 양산-대암댐 (w.서비바이크) 서비 바이크 일요일 라이딩은 단골 코스인 대암댐. 하룻밤 사이 여름에서 바로 초겨울로 바뀐 거 같은 날씨의 변화. 어제는 반팔, 반바지도 더웠는데 오늘은 긴팔 져지, 질렛에 니 워머까지 했지만 쌀쌀하다. 어제 TSS는 300도 안되었지만 피곤했고 출발 전 루틴인 카페라테를 마셔야 하는데  맥도날드에서 커피 원두가 안 들어왔는지 품절이라 아침 카페인 충전 실패. 운동장에서 출발할 때 영우님과 태겸 님이 일행들이 먼저 출발했다며 통도사까지 같이 동행하였다. 서비가 2주 쉬더니 감기가 좀 나았는지 강한 맞바람에도 오경농장까지 말선으로 끌어줬고 나는 조금만 끌고 빠지고 2주 미국 출장 다녀온 후니님이 좋은 거 많이 먹고 왔는지 잘 리드를 해줬다. 삼동, 대암댐을 지나 날씨가 쌀쌀하여 보급하면 몸이 식을거 같아 .. 2024. 10. 20.
2024.10.6(일) 양산-삼동-구치소-회야댐-웅상-남락 (w.서비바이크) 서비바이크 일요일 라이딩 참석. 6월 초에 탔던 울산 구치소 앞과 회야댐을 지나 웅상으로 복귀하는 코스. 오랜만에 수웅님, 정식님 참석. 영민님은 인사만 하고 솔로 라이딩 가려다가 잡혔다.노바팀도 7시 출발이고 삼동까지 코스가 겹쳐 가서 인사한 후 따로 출발. 평소 오경농장까지 서비가 선두로 끌지만 오늘은 감기 때문에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 영민님이 맞바람을 다 맞으며 통도사까지 말선으로 끌어줬다. 삼동, 당고개를 넘은 후 울산 방향으로 가다 울산 구치소 쪽으로 우회전 후 9.3km 정도 달리다 보면 14번 국도가 나온다.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회야댐 입구. 반응 안 하고 살살 가야지 했는데 영민님, 수웅님, 상욱님과 뒷바람 맞으며 달렸더니 PR이었다. 웅촌 편의점에서 보급하는데 비가 내릴 거 같은 흐.. 2024. 10. 6.
2024.10.1(화) 원동23-밀캠-32 (w.서비바이크) 주말 라이딩 후 이상하게 피곤했기에 민경님 라이딩에 한 발만 걸쳤다. 눈 뜨고 한참을 미적거리다 목요일부터 주말까지 비 예보 때문에 오늘은 타야지 싶어서 억지로 나왔다. 컴포즈에서 커피 마시고 있으니 승열이, 후니님, 민경님 도착. 코스는 감물리에서 밀캠으로 변경. 오늘 컨디션 안 좋으니 따라만 가겠다고 했고 오늘은 곧 출장 가서 2주간 못 타는 후니님이 선두로 많이 끌어줬다. 오르막 구간은 살살 타려고 했지만 평지에서 힘을 아껴서인지 Z4 파워를 유지하며 타게 되었다. 3고개는 222w, 미전리 고개 234w로 넘고 편의점에서 보급 후 왔던 길로 복귀. 미전리 212w, 3고개 214w, 2고개 218w로 평소와 비슷한 페이스로 넘었다. 서비 바이크에 들려 뒷타이어 교체. 25c 사용하다 지난번 28c.. 2024. 10. 1.
2024.9.29(일) 양산-두동-상천 (w.서비바이크) 서비 바이크 일요일 코스는 35번 국도로 경주 내남까지 가서 두동면으로 돌아 고향 슈퍼에서 보급 후 다시 국도로 복귀였지만.... 하늘은 흐리고 맞바람이 강하게 분다. 오경농장까지 서비가 말선으로 끌어준 후 로테이션 하며 경주 쪽으로 달리는 내내 맞바람에 털렸다. 고향 슈퍼 도착 직전 내남까지 계속 가기가 싫어져 두동면 쪽으로 우회전한 후 허고개를 넘어 대암댐 타면 늘 보급하는 편의점으로 가서 상천마을로 복귀하는 코스로 변경했다. 편의점에 도착하니 운동장에 있던 두 팀이 연합 라이딩을 했는지 많은 인원이 있었지만 자리가 있길래 우리도 여기서 보급. 상천 마을로 돌아 국도로 복귀하는데 뒷바람이라 속도가 잘 붙었지만 신호에 자꾸 걸리네. 양산 IC직전에 보급하며 봤던 팀의 선두그룹이 좌우 양쪽으로 동시 추월.. 2024. 9. 29.
2024.9.28(토) 원동23-밀캠-32(w.민경님&후니님) 오늘 멤버는 민경님과 후니님. 선희가 아라반과 같이 탄다길래 중간 복귀 지점까지 같이 가기로 했다. 출발 후 화제에서 2고개로 가는데 아라반은 2고개 패스하고 자도로 직진. 🙄2고개는 282와트. 이제 300와트는 정말 안될 건가 보다.   3고개는 233와트. 구간 시작부터 천태사를 지나 정상까지 꾸준히 Z4 유지가 목표였다. 3고개 정상에 먼저 도착한 선희가 사진 찍어 주고 아라반은 여기서 복귀. 삼랑진 가는 길에 먼저 내려간 노바팀과 합류하고 미전리 고개는 같이. 여기도 Z4를 잘 유지하며 가며 막판에 영수 형님과 스프린트를 하느라 인터벌. 밀캠 앞 편의점에서 음료수 보급하고 우리 먼저 출발. 역 미전리 고개는 은근히 힘들더니 218와트로 올 때보다 낮았고 삼랑진에서 컨디션 안 좋다는 민경님은 자.. 2024. 9. 28.
2024.9.15(일) 양산-대암댐 (w.서비바이크) 토요일 컨디션이 안 좋아 일요일은 리커버리 라이딩을 하자고 하니 모두 찬성. 서비는 언양 근처 펜션에 식구들과 1박을 하는 김에 아침 일찍 엠티비 타고 간월재를 다녀온다니 승열이도 차로 가서 같이 타기로 했단다. 팀 노바에서 아침 6시 30분 양산 운동자에서 고향 슈퍼 코스로 가길래 통도사까지 묻어갈 생각으로  약속을 잡았다. 출발을 같이 못할 뻔했으나 운동장 앞 긴 건널목 신호 덕분에 아슬하게 같이 출발. 인원이 많아 차량이 뜸한 구간부터 2열 로테이션을 해봤지만 더블 페이스라인으로 로테를 많이 안 해봐서 페이스가 일정하지 않아 얼마 못 돌리고 실패. 그냥 한 줄로 가면서 로테를 하기로 했는데 맞바람에 약한 오르막이라 그런지 짧게 끌고 교대를 하니  자연스럽게 2열로 로테이션이 되었다.통도사에서 일행을.. 2024. 9. 16.
2024.9.14(토) 원동23-감물리-밀댐-배태-2 (w.서비바이크) 추석 연휴 첫째 날. 금요일 저녁 술을 평소 보다 조금 더 마셨더니 아침 컨디션이 엉망이다. 민경님, 후니님과 밀양 무안으로 라이딩 약속을 잡았지만 출발 전 만난 명환형은 혼자 감물리로 간다길래 코스를 변경했다. 선희는 오늘도 가게 오픈 시간 때문에 같이 출발하고 천태사에서 복귀. 2고개 넘고 3고개 가는 길에 BH 승환 님이 지나가길래 뒤에 조금 쫓아가다 포기. 숙취 때문인지 갈증도 심하고 땀도 많이 나 천태사 앞에서 전해질 태블릿을 물통에 넣고 중간 편의점 전에 태블릿 한 알 더. 준비한 물통 2개를 다 마실 정도로 평소보다 목이 말랐다.  3고개 , 감물리를 넘는데 여름보다 더 습하고 더운 느낌.아불 삼거리 편의점에서 보급 후 밀양댐, 배태 고개, 2고개를 넘은 후 서비 바이크에 도착. 8월에도 자.. 2024. 9. 16.
2024.9.8(일) 원동2-배태-밀댐-표충사 (w.서비바이크) 오늘 일요일 서비 바이크 라이딩 코스는 표충사. 어제 감물리를 탔고 오늘 복귀 코스는 어제와 겹친다. 참석 멤버는 서비, 후니님, 민경님. 이천 리폼에 수선 보냈던 팀복 옐로우 져지가 돌아와 한 달만에 다시 입었다. 핑크 보다 노란색이 더 이쁜거 같네.아침부터 습하고 더워 2고개는 살살 가야지 했는데 마지막 1 km 구간을 서비가 열심히 타길래 덩달아 열심히 돌렸다. 배태 고개는 벌레가 많이 줄어 힘든 와중에 그나마 다행이다.밀양댐을 넘은 후 평지 구간을 달려 표충사 공영 주차장 단골 카페에 도착. 음료수를 마시며 쉬다가 왔던 코스로 복귀. 밀양댐, 배태 고개를 넘은 후 휴양림 삼거리에서 늦게 출발한 선희가 기다렸다가 합류했다. 컨디션 안 좋은 두 사람은 역 2고개 패스하고 자도로 우회. 나머지 세 명은.. 2024. 9. 8.
2024.9.7(토) 원동23-감물리-밀댐-배태-2 (w.서비바이크) 오늘 코스는 명환형 선택. 2주 전과 같은 코스로 그날이 컨디션 난조였는지 휠 기변 때문인지 테스트하고 싶단다. 명환형, 선희, 후니님, 민경님, 참석. 컴포즈에서 커피 마시는걸 본 현수가 어디 가냐며 전화가 왔길래 취수장에서 만났으나 일행이 있길래 먼저 보내고 뒤따라 우리도 출발. 2고개에서 현수 따라가다 중간에서 흘렀고 기한이 다 된 5~6분 피크 파워는 오늘도 경신하지 못하면서 FTP가 또 하락되었다. 3고개 가는 길에 비가 조금씩 내리지만 많이 올 거 같진 않았고 3고개 정상은 비가 내리지 않아 노면도 젖어 있지 않다. 선희는 가게 오픈해야 해서 여기서 복귀하고 다운힐 후 삼랑진을 지나는데 또 비가 조금씩 내린다. 비구름이 엄청 낮게 깔려 있는 건가? 우중 라이딩을 각오하고 상의 없이 선두로 끌었.. 2024. 9. 7.
2024.9.1 (일) 문경새재 그란폰도 2024 Team NOVA에서 문경새재 그란폰도를 버스 대절하여 간다길래 올해 첫 그란폰도 신청을 했었다. 서비 바이크는 서비 차로 카풀하여 선희, 승열, 민경님, 후니님이 메디오폰도 코스로 신청.양산 운동장에서 오전 4시 버스 출발.  노바에서 예약한 따뜻한 김밥을 먹고 자다 깨다 하니 어느새 구미 휴게소 도착. 평소 주말 라이딩 루틴대로 하기 위해 져지를 갈아입은 후 텀블러에 담아놨던 라테를 거의 다 마셔가니 7시쯤 문경 시민 운동장 도착. 가는 길에 도로변에 주차하고 준비를 하는 참가자들이 많길래 주차 걱정을 했지만 버스는 운동장 주차장에 들어갈 수 있게 열어줘 편하게 자전거를 내린 후 출발 준비를 하였다.출발 장소인 문경 시민 운동장에 들어가니 트랙을 따라 많은 참가자들이 줄을 길게 서 있었다. NOVA팀.. 2024. 9. 1.
2024.8.31(토) 양산-회야댐 (w.명환형) 일요일 그란폰도를 가야 해서 가볍게 몸만 풀 정도로 탈 생각이었고 명환형과 듀오 라이딩이 되었다. 난 천천히 끌 테니 답답하면 나오라 하고 출발. 통도사까지 뒷바람이라 파워에 비해 속도도 잘 나왔다. 삼동을 지나 당고개를 넘은 후 울산 방향으로 조금 올라가다 청량으로 우회전. 14번 국도를 조금 달리다 회야댐 낙타등 코스를 통과한 후 원래는 웅상으로 가려고 했으나 신호에 많이 걸릴 거 같고 인터벌 없이 지속주로 타기에는 웅촌-삼동 구간이 나은 거 같아 코스 수정. 명환형도 물이 남아 있다길래 보급 없이 양산까지 달렸다. 운동장 도착 전 맥도날드에서 음료수 마시며 마무리. 페이스 조절 잘한다 싶었는데 끝나고 로그 보니 NP 193w, IF 0.83, TSS 205로 좀 무리했나 걱정되었다. 와이프와 카페 .. 2024.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