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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0(토) 양산-대암댐 아침 7시 르카페 범어점에서 출발.혜권이, 나사장, 한시님, 선희 참석. 멤버가 어째 빡시겠다 싶더니 맞바람이 엄청 심한데도 성연씨와 한시님이 선두 서면 30km/h를 훌쩍 넘기면서 끌어버린다. 원래 통도사 지나서부터 오픈구간으로 하려고 했으나 맞바람이 심해 도망가긴 힘든듯 다들 적당하게 페이스를 유지한다. 대암댐 지나 슈퍼에서 휴식. 슈퍼에서 부터 언양, 양산오는 길은 뒷바람이 잘 불어줘서 재미있게 타고 왔다. 르카페에서 키위쥬스와 커피 마시고 해산. 2012. 11. 11.
12.11.07(수/야간/MTB) 윤산 수요 야간 라이딩을 MTB를 탄게 처음이 아닌가 싶은데..상호형 컨트롤레바가 부러진 관계로 산으로 가자고 하길래 가줬다.샵에서 차에 자전거를 실고 부곡암 입구까지 차로 이동. 초보자가 있는 관계로 한사장님께서 초보 둘을 챙겨주시겠다고 해서 상호형과 둘이서만 이리저리 싱글 코스로 다니면서 타봤다. 엠티비를 제대로 안 탔더니 별로 어렵지 않은 곳에서도 발을 빼기 바쁘다. 상호형과 서로 비웃어주면서 타다보니 1시간이 금새 지나가 버린다.마지막 부곡암으로 나오는 싱글 코스 타고 마무리. 난 바로 집으로 귀가. 2012. 11. 8.
12.11.04(일/MTB) 양산 자전거연협회 회장배 랠리 양산 자전거연합회에서 대회를 준비했으나 비경쟁 랠리로 바뀌었다고 하여 참석을 하였다.종합운동장에서 모여서 해운자연농원까지 자전거 타고 이동하여 9시에 도착.이런저런 준비하느라 10시30분에 출발을 하였다.임도로 좀 달리다보니 석계공원묘지로 연결되고 공원묘지부터는 늘 다니던 길이라 형들이랑 이야기하면서 편하게 오룡산 싱글입구에 도착. 보급품으로 가져놓은 바나나 하나먹고 물 보충하고 싱글코스로 진입.너무 오랜만에 싱글코스를 가보니 이건 뭐 컨트롤도 안되고 쫄아서 내리고. /부끄/다 타고 해운자연농원에 도착하니 먼저 온 형들이 막걸리 한잔 하길래 목을 좀 축이고 있으니 경품 추첨을 시작한다.당첨을 바랬으나 아슬아슬하게 피해가더니 양산엠티비 회원 모두 양말 하나 걸리지 않았다. 다시 양산까지 자전거 타고 이동... 2012. 11. 5.
12.10.31(수/야간/MTB) 동면임도 양산엠티비 야간라이딩에 참석.팀복으로 구매한 펄이즈미 동계용 쟈켓 수령.날씨가 겁나 쌀쌀했음. 2012. 11. 5.
12.10.24(수/야간) 센텀-죽성 상호형, 한사장님, 정형사님, 창규 참석.날도 쌀쌀해지고 해서 한사장님과 정형사님의 페이스에 맞춰 무휴식으로 돌자고 약속을 한다.오늘은 왠일로 다들 약속을 지키며 모두 같이 달맞이 고개를 넘어 송정삼거리에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주행.창규가 앞에서 페이스를 늦추면서 페달링이나 변속 타이밍을 따라할 수 있도록 시범을 보이고 상호형은 뒤에서 잔소리를 하며 두분을 다그친다. 일요일 이후 연이은 출장으로 피곤했기에 나도 그 페이스에 맞춰서 저강도로 잘 타고 왔다.다리 토시, 긴팔 져지, 조끼를 입었음에도 쌀쌀했다. 2012. 10. 25.
12.10.21(일) 센텀-남창-서창고개 상호형, 한사장님, 정형사님, 재윤이 참석.샵에 도착하니 코스를 남창으로 가기로 정했나보다. 남창까지는 아쉬운지 상호형이 서창고개 올라갔다 오자고 한다. ㅡㅡ;달맞이 고개를 한사장님, 정형사님과 같이 맞춰서 넘어가니 송정삼거리에서 안 기다리고 있네.기장고개도 같이 천천히 넘어 기장체육관 앞에서 기다리던 상호형과 재윤이 합류. 기장체육관부터 페이스를 높여서 열심히 돌리는데 남창고개 정상 300미터를 남겨두고 흘렀다. ㅜㅜ남창 사거리에서 다시 일행과 합류해서 서창고개까지 가는데 재윤이가 빠른 페이스로 끌고... 서창고개는 두사람은 보내주고 혼자 또.. 요즘 다시 컴팩트 크랭크로 돌아가야 하나 고민될 정도로 조금만 경사가 심해지면 헤맨다. 고개에서 좀 내려오다가 슈퍼가 보이길래 물과 콜라를 보충하면서 쉬다가 .. 2012. 10. 22.
12.10.17(수/야간) 센텀-죽성 상호형, 영문형님,진석이 참석. 4명뿐이라서 신호 대기 외에는 휴식 없이 라이딩.몇일 금주했더니 체중이 2키로 정도 빠져 컨디션은 괜찮았으나 날씨도 쌀쌀한데 너무 올리지 말자고 해서 페이스 잘 맞춰서 타고 왔다. 팔, 다리 토시와 조끼입고 탔더니 춥네. 2012. 10. 19.
12.10.14(일) 센텀-스포원-곰내재-개좌고개-센텀 토요일 저녁 굶고 아침도 굶고 자전거를 타러 갈까 말까 고민하다 출발. 참석자는 상호형과 한사장님뿐. 원래 코스는 철마 지나 통도사 찍고 오기 였지만 참석자가 너무 적은 관계로 철마에서 고개 몇개만 타고 오기로 하고 출발.몸도 무겁고 먹은것도 없어서 그런가 힘도 안 들어가고 갈치고개까지 가는데도 힘들었다.갈치고개는 상호형 따라 겨우 넘고 철마 지나 스포원으로 가는데 배가 고파 슈퍼 가서 초코바와 콜라를 사서 먹었다.스포원에서 철마로 다시 와서 곰내재로 올라갔다가 정관쪽으로 내려가서 터널위에서 턴. 다시 곰내재를 넘어 철마로 와서 개좌고개를 지나 샵으로 복귀.오르막 타기 싫은데 요즘 왜 이리 오르막으로만 다니는지. 힘도 없고 기어비도 안 나오고 컴팩트가 그리워진다. 2012. 10. 15.
12.10.10(수/야간) 센텀-죽성 상호형, 영문형님, 한사장님, 정형사님, 창규, 한수, 혜권, 남신, 천님, 진석 참석. 보름 넘게 하체 웨이트때문인지 다리가 너무 피곤해서 심박도 잘 안 올라가고 금방 지쳤는데 오늘은 출발하니 다리가 좀 가볍다. 뒷바람 덕분인가 싶어 워밍업을 하면서 가다 달맞이 고개에서 영문형님 먼저 추월해서 가시고, 따라가기 좀 버거운 속도길래 내 기준으로 조금 힘든 페이스로 유지하면서 올라가는데 왠일로 다른 사람들 모두 추월하지 않고 내 페이스에 맞춰서 간다. 심박은 거의 96%이상으로 올라가는걸 보니 회복이 좀 되긴 했나 보다.. 해월정 지나 해마루 가는 다리에서 앞서간 형님을 추월하면서 조금 페이스를 높였다가 금방 힘들어져 조금 낮추니 역시 창규와 상호형, 진석이가 추월. 내리막에서는 앞서가는 차 때문에 속도를.. 2012. 10. 11.
12.10.07(일) 센텀-간절곶 아침에 일어나니 수요일 라이딩의 후유증과 감가 때문에 컨디션이 별로라 센텀 라이딩에 갈까 말까를 한참 고민하다 출발했다.샵에 도착하니 상호형, 창규, 재윤이, 한사장님만 참석.달맞이 고개를 넘어가는데 이건 뭐 수요일 라이딩의 후유증인지 다리는 아픈데 심박은 안 올라가고 기어 다 털고도 회전수 60도 안 나오면서 기어서 넘어가는 수준으로 겨우 넘어갔다.나 없는 셈 치고 가라고 부탁했지만 떨어지면 강한 맞바람에 죽음이라는 생각에 어떻게든 뒤를 잡고 선두는 짧게 끄는 꼼수를 쓰면서 흐르진 않고 잘 가는데 36키로 지점에서 갑자기 오른쪽에서 경운기가 튀어 나오길래 급브레이크를 잡았는데 뒷바퀴가 슬립되면서 낙차... 2년전에 안장 바꾸고 한번 낙차하고 이번에는 프레임 바꾸고 또 낙차... 다행히 속도를 많이 죽인.. 2012. 10. 8.
12.10.06(토) 양산-통도사 몇개월만에 주현이랑 라이딩을 하기로 약속을 하고 9시에 종합운동장에서 만나서 출발.처음에는 잘 따라오다가 안장통때문에 제대로 돌리질 못한다.원래 코스였던 대암호는 포기하고 통도사까지만 갔다가 바로 턴.점심 먹기도 이른 시간이라 르카페 범어점 가서 커피 한 잔 하고 헤어졌다. 2012. 10. 8.
12.10.03(수/개천절) 양산-석남사-도래재-밀양댐-에덴밸리 스포님이 혜권이랑 신부님과 오붓하게 타려고 했다가 소문이 나는 바람에 총 11명이 참가하는 라이딩으로 커졌다.아침 8시 르카페 2호점에서 출발. 통도사 지나 삼성SDI까지는 낮은 강도로 그룹 라이딩을 하고 SDI부터 작천정까지 내리막에 조금 강하게 돌리고 작천정에서부터 석남사까지는 한적한 도로를 따라 다시 강도를 낮춰 갔다. 중간에 혜권이와 신부님 한분은 길을 잘못 들어서 결국 복귀. 석남사 주차장에서 1차 보급을 하고 업힐을 하는데 다들 배내고개를 넘어가는 줄 알았으나 삼거리에서 밀양쪽으로 우회전을 한 후 석남터널을 지나 한참을 다운힐을 하여 산내쪽으로 내려온다.그리고.... 도래재. 중간 중간 14%의 업힐이 자꾸 나오는데 다리는 아프고 회전은 안 나오고... 겨우겨우 발 안 내리고 도착. 다시 헤어.. 2012. 10. 4.
12.10.01(월) 양산-삼랑진(안태슈퍼) 8시50분에 선희한테 온 문자 확인. 후다닥 준비해서 나갔지만 30분이나 지각했다.정호형님, 선희, 기원이 참석. 다리는 추석 연휴 이틀 동안 운동을 쉬었음에도 묵직하다.역시 두번째 고개부터 흐르고 세번째 고개는 10km/ 겨우 돌려서 넘어간다.하체 웨이트 트레이닝의 후유증인지 요즘 들어 계속 심박이 90%를 못 넘기는데 다리는 너무 너무 피곤한 상태가 계속된다.돌아오는 길에도 꼴찌로 고개를 넘고 르카페 2호점에서 커피만 한잔 하고 바로 해산. 2012. 10. 4.
12.09.26(수/야간) 센텀-죽성 상호형이 살살 타자며 약속을 했지만 송정 지나 기장 고개 올라가면서부터 거짓말이 되어버렸다.창규와 한수가 요즘 몸이 올라와서 땡기고 싶어했지만 받아주는 사람이 없다. 내가 받아주고 싶어도 화요일 하체 웨이트 때문인지 허벅지가 아파서 따라가기 버거운 상태.쉬는구간에서 창규가 속도를 좀 내는 바람에 달맞이 고개를 천천히 넘어 가고오고 했음에도 평속은 평소보다 높게 나왔다.이제 토시와 조끼가 필요할 정도로 쌀쌀해지는 날씨. 야간 라이딩은 길어야 두달정도 남았을래나... 아쉽다. 2012. 9. 27.
12.09.23(일) 양산-경주(내남면) 상호형, 한사장님, 창규, 한수, 진석, 남신, 천님, 지리산형님, 정형사님, 명환형, 혜권이참석.통도사가는 길 중간에 콜트레인형님 만나서 같이 합류했다. 혜권이는 사촌 결혼식이 있어 통도사까지만 라이딩하고 돌아가고..통도사까지는 2열로 로테이션하면서 단체로 잘 갔으나 언양지나면서부터 인원이 좀 줄어들었다.허벅지가 피곤한게 곧 내가 흐를 차례인걸 느끼면서 마침 2열주행인데 일곱명이라 맨 뒤에서 로테이션을 빠지면서 몇번 쉬었다.미안하지만 떨어지면 ㅎㄷㄷ~~ 다행히 맞바람이라 봉계고개에서 어택하는 사람이 없는 덕분에 흐르지 않고 내남면 주유소까지 무사히 도착.더 가자는 상호형 의견을 모두 생까고 바로 턴을 해서 휴게소로 가는데.....휴게소가 폐업상태다. 결국 봉계 고개 넘어 인보까지 가서야 휴식. 슈퍼에서.. 2012. 9. 24.
12.09.22(토) 양산-삼랑진(안태슈퍼) 정호형님, 제제이님, 선희, 지호 참석.프레임 교체 후 힐클라임의 느낌이 어떻게 다를까 싶어서 코스를 안태슈퍼로 잡았으나..첫번째 고개까지는 괜찮았으나 두번째 고개부터 흐르기 시작. 자전거가 가벼워져도 로뚱의 몸으로 업힐이 안되는건 안되는거였다. 세번째 고개에서는 다리는 엄청 피곤해지는데 심박은 180을 못 넘기는 상태. 전날 음주때문인지 목요일 하체 웨이트 트레이닝때문인지... 요즘 자주 이런 증상을 겪는다. 범어에서 국밥으로 점심 먹고 바로 귀가. 2012. 9. 24.
12.09.19(수/야간/Road) 센텀-죽성 피나렐로 FP3에서 프레임셋만 스페셜라이즈드 타막 SL4 으로 업글.조금 일찍 가서 피팅보면서 스템 교체, 핸들바 조정을 한 후 샵 앞을 간단하게 돌아본 후 야간라이딩 출발했다. 해월정 오르막... 바뀐 프레임이 어떤가 느끼면서 올라가보고 싶었으나 창규가 앞으로 나오면서 페이스를 확 끌어올린다.최대한 붙어가보러 했으나 중간에 최대심박 202을 찍으면서... 멘붕..나만 버리고 다들 잘 올라간다. 줴기럴~ 송정 삼거리에서 일행 기다렸다 다시 출발. 기장고개 같은 밋밋한 오르막은 느낌이 좋고 내리막은 조금 가벼워져서 그런가 살짝 불안. 이건 뭐 적응하다 보면 되겠지.연화리에서 송정구간 스피린트를 할때는 확실히 가벼우니 초반에 치고 나가는건 좋은데 자세 문제인지 바퀴가 뜨는 바람에 당황했다. 어찌나 댕겼는지 .. 2012. 9. 20.
12.09.12(수/야간/Road) 센텀-죽성 상호형, 창규, 한수, 경진, 진석, 그리고 에스웍 타막 프레임으로 교체하시고 처음 라이딩 하시는 한사장님, 송정에서 태우 합류.체인 트러블, 낙차로 인한 대기시간이 좀 길었고 라이딩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쳐진 느낌이었다.팔 토시를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시원해진 날씨라 타기엔 좋았지만 왠지 시즌이 끝나가는 거 같아 아쉽기도 했다.돌아올때 달맞이는 다들 이야기하면서 올라올 정도로 천천히 왔으나 평속은 평소보다 늦지 않네. 2012. 9. 13.